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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1

노인성 난청 부모님, 보청기 조기 착용해야"높은 구입가격보다 '사후관리'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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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추석 연휴 동안 부모님을 비롯해 일가친척들과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지만, 대화 중에 "좀 더 크게 말해 달라"거나 "다시 말해달라"며 재차 되묻는 부모님에 대한 속상한 기억도 떠오르는시기다.

'나이가 들어 예전보다 청력이 약해진 것'이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다가도 대화 흐름이 끊어 당황해하는 부모님의 모습을 볼 때면 심각한 상황이 아닌가 하는 마음에 불안하다.

노인성 난청은 방치할 경우 관계형성 문제와 함께 우울증이나 불안장애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치매로 발전할 확률도 더욱 증가하게 된다는 연구결과들이 발표되고 있다.

노인성 난청은 조기에 발견할수록 교정과 치료가 빠르다. 난청이 의심된다면 이비인후과나 보청기 센터를 방문해 전문상담을 받고, 청력검사와 상담을 통해 어떤 종류의 보청기를 어느 쪽에 착용해야 하는지, 어떤 기능과 외형을 가진 보청기를 사용할지에 대해 결정해야한다.

하지만 이것이 끝이 아니다. 좋은 보청기라고 하여도 보청기 착용 후에 지속적인 관리와 의사소통을 위한 훈련이 이어지지 않는다면 "보청기 사용해봐야 별 효과 없다"는 생각과 함께 소위 말하는 '장롱 보청기'로 전락하게 된다.

구호림 딜라이트 보청기 대표 (이학박사,청각학전공)는 "보청기 가격비교나 회사 검색등 여러 조건들을 따진 후 구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착용하면서 단계별 적응기간을 가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서울, 인천, 수원, 대구, 대전, 광주, 부산 등 전국적으로 직영점을 운영 중인 딜라이트 보청기는 전문 청각사와 청능사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최신 장비를 이용한 정밀한 청력 평가부터 보청기의 선택, 보청기 조절, 청각재활프로그램 운영, 언어재활을 책임지고 있다.

특히, 6개월 집중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보청기 적응을 위한 사후 관리까지 꼼꼼하게 책임져오고 있다는 점도 주목하고 있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원문보기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928541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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