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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2

부모님 추석 선물로 드린 보청기, 제대로 된 관리로 수명 늘려야

딜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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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맞아 노인성 난청을 겪고 있는 부모님께 추석선물로 보청기를 구입해드린 자녀들이 많다. 하지만 보청기는 구입만큼 중요한 것이 제대로 된 관리다. 거금을 들여 구입한 보청기가 부주의로 고장 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에'국내 보청기 브랜드' 딜라이트 보청기와 함께 올바른 보청기 관리법에 대해 알아봤다.

보청기를 관리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습기와 멀리하는 것이다. 날시가 쌀쌀해지면서 습기와 거리가 멀어졋다고 방심해선 안된다. 따라서 항상 보청기를 사용한 후 마른 천으로 보청기 외부 물기나 이물질을 닦는 것이 필요하며, 평소 보청기를 습기제거기나 전자습기제거기에 넣어 보관하는 것은 필수다.

보청기를 보관할 때는 배터리가 소모되지 않도록 배터리 도어를 열어 보관하도록 한다.

특히 목욕이나 샤워를 할때는 잊어버이지 않고 보청기를 빼도록 하며, 샤워 후에는 귓속의 물기를 충분히 건조시킨후 보청기를 사용해야 보청기의 수명이 늘어난다.

만약 실수로 물에 닿고나 물속에 빠뜨렸을 때는 즉시 마른 천으로 닦아준 후 배터리를 분리하고 보청기센터에서 정검을 받도록 한다.빠른 건조를 위해 드라이어로 말리는 등의 임의적인 방법은 보청기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고장의 요인이 될 수 있으니 절대 해서는 안 될 행동 중 하나다.

정기적인 점검과 청결함 유지는 보청기 장기 사용의 기본이다.보청기 청소는 착용 후 매일 하고 습기가 많은 여름에는 한달에 한 번씩 전문 센터를 방문해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

딜라이트 보청기 구호림 대표(이학박사, 청각학전공)는 “보청기의 정밀한 청소와 관리를 위해서는 근처 보청기 전문점에 주기적으로 방문해 정기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며 “난청인에게 또 하나의 귀인 소중한 보청기는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그 수명이 줄어들 수도 늘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서울, 인천, 수원,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적으로 직영점을 운영 중인 딜라이트 보청기는 전문 청각사와 청능사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최신 장비를 이용한 정밀한 청력 평가부터 보청기의 선택, 보청기 조절, 청각재활프로그램 운영, 언어재활,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고 있다.

이와 함께 난청인들의 가격 부담을 최소화하는 프로모션도 매 번 계속해서 진행 중에 있다. 관련한 자세한 사안은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원문보기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60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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