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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2

노인성 난청 해결책 보청기, 착용률 낮은 이유는?

딜라이트
조회수  |  87


추석을 전후하여 평소 귀가 어두우신 부모님을 위해 보청기를 구입해드려아겠다고 생각하는 자녀들이 많다. 이에 부모님을 이끌고 근처 보청기 전문센터를 가보려 하지만 "보청기 착용해봐야 소용없다더라"며 오히려 부모님이 거부하는 경우가 많다.

혹은 보청기를 착용했다 하더라도 "불편한다", "윙윙하는 소리가 난다"며 이른바 '장롱 보청기'로 전락하는 경우도 다반사다.

노인 삷의 질을 떨어뜨리는 노인성 질환 중 가장 흔한 것으로 꼽히는 노인성 난청은 겉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의사소통의 불편에서 오는 단절감과 여기에서 오는 우울감은 더 큰 정신적 질환으로 발전 시킬 수 있다.

한번 손상된 청력을 원래대로 되돌리는 건 어렵ㄱ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보고를 통해 밝혀지고 있는 만큼 평소에 난청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관리가 필요하며, 특히 난청이 발견되면 보청기 착용을 통해 청력의 개선과 함께 더 나빠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보청기에 대한 다양한 속설과 오해로 인해 우리나라의 보청기 착용률은 낮은 편에 속한다.

가장 큰 오해 중에 하나는 '보청기를 착용하면 오히려 귀가 나빠진다'는 것이다. 이는 말 그대로 소문일 뿐 오히려 보청기 착용이 늦어지면 청력이 더 빠르게 나빠지고 일상적인 생활에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소외될 수 있는 만큼 미루지 말아야 한다.

오래 착용하면 이어폰처럼 귀가 아프지 않을 까 걱정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보청기는 개인의 귀 형태를 본을 떠 맞춤제작을 하기 때문에 장시간 착용해도 불편함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비슷한 예로, 다른 사람의 보청기를 빌려서 착용해보고 생각보다 잘 들리지도 않고 별로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보청기를 개인의 청력에 따라 전문가를 통해 배우 정밀하게 조절해야 하기 때문에 빌려 쓸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특히 보청기를 착용하자마자 소리가 깨끗하게 잘 들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잘못된 생각이다. 보청기를 거쳐 들리는 자신의 목소리와 주변 소리에 적응할 때까지 최소한 한 달 정도 걸린다.

뿐만 아니라 필요한 소리만 선택해 듣고 완전히 적응하기까지는 3개월 정도를 예상해야 한다. 보청기 착용 시간 역시 초반에 하루 2-3시간 정도 착용하다가 점차 그 시간을 늘려가야 한다. 또한 조용한 장소에서 착용하다가 소음이 있는 곳에서도 착용시간을 늘려가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다.

국내 보청기 회사인 딜라이트 보청기의 구호림 대표는 "보청기 착용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도움도 배우 중요하다"며 "천천히 또박또박 말하고, 잘 알아듣지 봇할 때는 반봅해서 말하기 보다는 이해하기 쉬운 다른 단어로 바꿔 말하는 것도 필요하다" 고 조언했다.

이어 “보청기 착용을 통한 청각재활을 독려하는 것도 필수”라며 “이와 함께 정기적인 청력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정기점검 일정을 정해서 사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 지까지 체크해본다면 금상첨화”라고 덧붙였다. 

 

한편, 자체적인 보청기의 개발·생산은 물론 서울, 인천, 수원,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에 보청기 직영점과 특약점 보유를 통한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는 딜라이트 보청기는 경력을 갖춘 전문가들이 정밀한 청력 평가부터 보청기의 선택·조절, 청각재활프로그램 운영, 언어재활 등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딜라이트 보청기만의 6개월 집중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보청기 적응을 위한 사후 관리까지 꼼꼼하게 책임지고 있다. 



원문보기: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685480#csidxa4a0646f4f664c9b8f0ec6910e75d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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