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보청기

언론 속의 딜라이트

2018-11-06

딜라이트 보청기, 노인성 난청 공개강좌 접수

딜라이트
조회수  |  47
딜라이트 보청기가 공개 강좌를 개최한다. [딜라이트]

초고령 사회로의 진입을 앞두고 잇는 우리나라의 노인성 난청 인구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난청을 방치할 경우 치매 발생률이 높아진다거나 난청이 낙상사고의 위험을 높인다는 등 난청의 위험성을 알려주는 각종 연구 결과들 역시 속속 발표되고 있다.

아직까지도 난청을 방치하거나, 또는 잘못된 속설과 오해를 올바른 지식으로 생각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국내 보청기 브랜드 딜라이트 보청기(대표 구호림)은 '노인성 난청 인식 개성을 위한 공개강좌'를 7일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본사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좌에선 '노인성 난청의 이해','난청인을 대하는 방법','보청기 착용 대상 및 선택 기준'등 노인성 난청과 보청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좌 후에는 질의응답과 딜라이트 청량리점에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한 청력검사와 상담도 진행한다.

구호림 딜라이트 대표(이학박사, 청각학전공)는 "노인성 난청은 이미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3대 노인성 질환으로 알려져 있고, 우리나라 역시 난청인구가 대폭 증가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하지만 아직가지 그증상과 대처방법을 제대로 아는 경우는 드물다"고 밝혔다.

구 대표는"난청은 우울증이나 치매와도 관련이 깊은 것으로 계속 밝혀지고 있는 만큼 노인성 난청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청각관리, 그리고 보청기 선택 기준은 매우 중요하다"며"이러한 사실들을 조금이라도 더많이 알리기 위해 공개강좌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공개강좌 및 관련 행사는 모두 무료로 진행하고 현재 사전접수를 받고 있다. 딜라이트 보청기의 공개강좌에 참석을 원하는 경우 딜라이트 보청기 대표번호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 접수, 또는 가까운 전문점에 문의하면 된다.

구호림 대표는 '노인성 난청을 위한 청각장애평가(KESHH)의 개발'을 비롯한 다수의 논문 집필을 물론 '노인성 난청의 새로운 이해'를 주제로 한 강의를 현재까지 500회 이상 해오고 있다.

이한선 기자 griffin@ajunews.com
TOP
무단 이메일 수집거부 본 사이트는 이메일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홈페이지 제작일~현재]

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 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등 금지)

①누구든지 전자우편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는 의사가 명시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우편주소를 수집하여서는 아니된다.
②누구든지 제 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수집된 전자우편 주소를 판매, 유통하여서는 안된다.
③누구든지 제 1항 및 2항의 규정에 의하여 수집, 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 전자우편의 주소임을 알고 이를 정보전송에 이용하여서는 아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