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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5

보청기 양이착용, 노인성 난청에 더욱 효과적

딜라이트
조회수  |  482

초고령화 시대에 진입하면서 각종 노인성 질환을 앓는 노년층이 증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노인들의 의사소통 및 사회생활에 방해요인이 되는 노인성 난청의 경우, 65세 이상의 약 40%가 겪고 있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 됐다.

청력에 불편함을 느끼면서도 '아직까지 괜찮겠지'라는 생각과 사회적인 인식으로 인해 귀 건강에 대한 관리는 다른 기관에 비해 적극적이지 못한 경우가 많다.

난청이 지속되면 의사소통의 불편함, 자신감 위축으로 인한 우울증, 뇌의 인지능력과 언어 분별력 저하로 인한 치매 발생률 증가 등 후속 문제가 발생될 수 있어, 정기 청력검사와 함께 난청 초기에는 보청기 착용을 통한 재활 등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하다.

보청기는 양쪽으로 착용항 시 그효과가 더욱 증가된다. 주변에 소음이 많거나 반향이 생기기 쉬운 곳에서 양쪽 귀로 소리를 들을 경우, 한쪽 귀로 들을 때보다 말소리를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즉, 양쪽 귀로 들어야 소리의 방향, 위치를 보다 더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

반대로 한 쪽 귀에만 보청기를 작용할 경우, 주변 소리에 대한 인지력이 양쪽착용에 비해 떨어지고 시끄러운 곳에서도 상대방의 대화소리를 듣기 힘들기 떄문에 보청기에 대한 적응이나 만족도가 떨어지게 된다.

보청기를 양쪽으로 착용하게 되면 청취의 평형감각이 좋아진다. 두 개의 귀를 통해 음을 균형감 있게 들으면 입체감을 느낄 수 있는 반면 한 뽁 귀만 들으면 입체감이 미약하고 2차원적인 느낌의 소리를 들리게 된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선진국에서는 이미 보청기의 양쪽 착용이 보편화되어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보청기 양이착용률이 낮은 편에 속한다. 가장 큰 이유는 높은 보청기 구입가격 때문이다.

국가 지원 보청기 보조금을 최대 131만 원까지 받을 수 있지만, 보청기 가격대가 높아 노년층이 구입하기에 쉽지 않다.

'국내 보청기 브랜드' 딜라이트 보청기는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보청기를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딜라이트 보청기 관계자는 “아직까지 경제적 부담으로 보청기 착용, 특히 양이 착용을 망설이는 분들이 많다”며 “현재 딜라이트 보청기를 비롯한 많은 보청기 회사들이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난청인들이 갖고 있는 부담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인천, 부천, 수원, 천안, 대전, 순천, 전주. 상주, 포항, 울산, 대구, 부산 등 전국적으로 직영점 및 특약점을 운영 중인 딜라이트 보청기는 전문 청각사와 청능사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최신 장비를 이용한 정밀한 청력 평가부터 보청기의 선택, 보청기 조절, 청각재활 프로그램 운영, 언어재활, 사후 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딜라이트 보청기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6개월 집중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보청기 적응을 위한 사후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권유화 한경닷컴 기자 kyh1117@hankyung.com

원문보기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304851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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