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라이트보청기

언론 속의 딜라이트

2019-06-07

'보청기' 다양한 제품 비교해서 구매하는 것이 트렌드

딜라이트
조회수  |  623

국내 유명 브랜드 딜라이트보청기에서 지난 4월부터 세계 각국의 프리미엄 보청기는 전국 직영점ㆍ특약점에서 취급한다고 밝혔다. 국내 브랜드 보청기를 제조하며 자부심을 유지하고 있는 딜라이트보청기로서는 다소 파격적인 정책이다.

스위스, 덴마크, 미국 등의 나라에서 대표할 수 있는 유명 브랜드의 프리미엄 보청기 취급을 시작하는 딜라이트보청기는 이미 국산 브랜드를 제조하는 보청기 회사다. 현재 국내에서 보청기 시장이 확대되고 다양해 지면서 세계 각국의 외국계 보청기 제품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국산 기술을 개별하고, 생산하는 회사는 딜라이트보청기가 주목을 받고 있다.

난청의 종류와 청력 상태를 진단하여 개인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 보청기는 다양성이 가장 중요하다. 또한 본인의  취향도 제품을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소인 만큼 다양한 특성과 장점을 갖춘 보청기 구성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폭넓은 선택권이 보장돼 유리하다.

사회적 기업으로 시작한 딜라이트보청기는 고가의 보청기 비용을 표준형 보청기 생산 및 유통 비용 혁신으로 가격 부담을 줄여 저소득 난청인도 들을 수 있는 보청기를 개발했으며 지금도 보청기 지원사업, 찾아가는 무료 청력 검사 등 사회공헌 활동 또한 이어가고 있다.

딜라이트보청기 관계자는 "세계 프리미엄 보청기를 취급하는 이유 중 가장 우선적인 것은 우리 회사를 믿고 제품을 사용하시는 고객에게 가치를 보창해 드리기 위함"이라며, "국내 보청기 제조사의 자부심을 잃지 않고 정직한 가격과 책임감 있는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디지털기획팀 이세연 lovok@kmib.co.kr

원문보기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372180&code=61141611&cp=nv
TOP
무단 이메일 수집거부 본 사이트는 이메일 무단수집을 거부합니다.
본 홈페이지에 게시된 이메일 주소가 전자우편 수집프로그램이나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무단으로 수집되는 것을 거부하며, 이를 위반시 정보통신망법에 의해 형사처벌됨을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게시일:홈페이지 제작일~현재]

정보통신망법 제50조의 2 (전자우편주소의 무단 수집행위등 금지)

①누구든지 전자우편주소의 수집을 거부하는 의사가 명시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자동으로 전자우편주소를 수집하는 프로그램 그 밖의 기술적 장치를 이용하여 우편주소를 수집하여서는 아니된다.
②누구든지 제 1항의 규정을 위반하여 수집된 전자우편 주소를 판매, 유통하여서는 안된다.
③누구든지 제 1항 및 2항의 규정에 의하여 수집, 판매 및 유통이 금지된 전자우편의 주소임을 알고 이를 정보전송에 이용하여서는 아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