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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12

딜라이트보청기 구호림 대표, 담수회 노인성난청 강연 진행

딜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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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미래한국 기자  kooup@naver.com

‘딜라이트보청기’는 지난 1일부터 자사 구호림 대표(청각학박사)가 대구 담수회에서 ‘노인성 난청에 대한 예방과 청각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담수회는 1963년 10월 10일 유림 원로제현들의 뜻을 모아 창립된 이후 50년동안 본부(대구소재)와 25개 지회에 회원 5,000여명의 평생대학(학생수 900명) 운영 등 전통문화 활동과 윤리도덕 선양을 비롯한 각종사업을 실시하며 급변하는 시대에 우리의 전통사상을 계승/발전시켜 윤리와 도덕이 국가 발전에 중심이 되고 기반이 되도록 노력하는 단체이다.

 

구호림 대표(청각학박사)는 “노인성 난청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이 많지만 노인성 난청의 증상과 예방법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라며 “노인성 난청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청각관리, 보청기 선택 기준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구호림 대표(청각학박사)는 노인성 난청 관련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한 청각 전문가로, 20년 이상 관련 업계에서 근무하며 오랜 노하우로 노인성 난청에 관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강연에는 담수회 회원 약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일주일 간격으로 2차, 3차, 4차 강의가 진행돼 총 1,000여명이 노인성 난청 강연을 들을 예정이다.

한편, 노인성 난청 및 보청기 선택 기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딜라이트보청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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