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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16

“미래복지기술, 자국화 중요” 구호림 딜라이트 대표, ‘웰텍 심포지엄’ 참여

딜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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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수많은 난청인들의 청력지킴이 역할을 하고 있는 ‘국내 보청기 브랜드’ 딜라이트㈜의 구호림 대표(이학박사, 청각학전공)가 ‘제2차 2017년 강남대학교 웰텍 심포지엄(Wel-Tech Symposium)’에 참여,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10일 강남대 Wel-Tech 특성화사업단 주관,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 주최로 일산 KINTEX 209호에서 진행됐던 이번 심포지엄은 사회복지·특수교육분야와 ICT융합을 통한 노인ㆍ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의사소통과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복지테크놀로지 생태계 조성의 첫걸음으로 산-관-학 협력과 상생(相生) 방안이 논의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김재진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의 ‘Mental healthcare training using virtual reality’ 기조강연에 이어 구호림 딜라이트 보청기 대표가 ‘융복합연구를 통한 미래복지 테크놀로지’를 주제로 첫 발제에 나섰다. 
 
구호림 대표는 “건강한 장수시대를 맞이한 이 때, 치료보다는 질병 예방이 중요하다”며 “미래에는 정보통신기술(ICT)과의 융합을 통한 건강 예방 프로그램 발달로 삶의 질 개선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사회복지관과 관련업무 담당자들의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게 된다”며 “선진국의 미래복지 테크놀로지에 대한 벤치마킹은 물론, 이를 국산화하고 자국 기술의 글로벌화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김희연 경기복지재단 정책연구실 박사가 ‘복지기술 확산을 위한 경기도의 역할’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으며, 심영주 경기도 정책보좌관, 함영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강창욱 강남대 중등특수교육과 교수 등을 포함해 산-관-학 전문가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한편, 구호림 박사가 대표로 있는 딜라이트 보청기는 현재 ‘경제적인 이유로 듣지 못하는 사람이 없는 세상’이라는 기업이념아래 나눔과 상생의 경영철학을 근간으로 무료청력검사, 강연, 나눔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각종 프로모션을 통해 난청인들의 보청기 가격 부담을 최소화해 주목을 받고 있다. 

강문주 기자 



원문보기: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2118104&cl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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